[CES 2009] 소니의 첫 터치스크린 워크맨 NWZ-X1000


소니가 3인치 WQVGA OEL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새로운 워크맨 시리즈 NWZ-X1000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소니의 첫 터치스크린 기반 MP3P로 16GB, 32GB로 출시되며 Wi-Fi의 탑재로 유투브 검색 등의 웹서비스 이용도 가능합니다. MP3, AAC, WMA, PCM, MPEG4, WMV, AVC(H.264) 등의 파일을 재생하며 번들이어폰으로는 EX 타입의 13.5mm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조금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via OLED-DISPLAY

[업데이트] Stuff.TV에서 유투브를 통해 소니 워크맨 NWZ-X1000의 짧은 작동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이팟 터치의 커버플로우와 같은 효과와 음악 재생화면, 메인 메뉴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NWZ-W202도 잠깐 보이네요. 



[업데이트] 16GB와 32GB 제품이 각각 NWZ-X1051와 NWZ-X1061입니다. 정면 사진을 추가합니다.

[CES 2009] 소니 새 워크맨 NWZ-W202는 웨어러블 MP3P


바로 어제 국내 전자파인증을 통과 소식을 통해 소개해드렸던 소니의 새 워크맨 W시리즈, NWZ-W202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W가 의미하는 것이 Wireless이기를 바라는 무플의 한 팀원의 예상은 빗나갔지만 오랜만에 소니식 스포츠형 웨어러블(Wearable) MP3P가 등장했다는 것도 꽤 반가운 소식입니다. 우선 아래 제품 디자인만으로도 뭔가 독특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어폰이 플레이어 자체이고 플레이어 자체가 이어폰인 일체형 디자인입니다. 이어폰은 13.5mm EX 시리즈이며 MP3, WMA, AAC, PCM 등의 파일을 재생합니다. 용량은 2GB에 50~75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니 국내시장에도 곧 출시되겠네요. 자세한 정보는 CES 2009에서 나오길 기대합니다.  

via SonyInsider

[업데이트] SonyInsider가 NWZ-W202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새롭게 ZAPPIN 기술이 탑재돼어 음악의 앞부분을 짧게 들으면서 곡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아니라 별도의 버튼으로 조작합니다.

소니의 새로운 워크맨 NWZ-W202 전자파인증!


소니가 언젠가부터 MP3P 시장에서 상당히 다양한 제품으로 꽉찬 라인업을 갖추게 됐는데요. 새해 첫 신제품이 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워크맨 NWZ-W202가 국내 전자파인증을 통과했습니다. W로 시작되는 모델명은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보이는데요. 기존 워크맨 제품의 경우 모델명의 가장 끝자리 숫자를 통해 용량을 파악할 수 있었지만 NWZ-W202는 그것도 어렵습니다. 예로 기존 제품은 끝자리 숫자가 3일 경우 1GB를 의미하지만 반면 이번 모델은 끝수가 2라 정말 1GB 이하의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용량을 표기하는 체계도 완전히 달라진 듯 보입니다.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얼마전 SonyInsider를 통해 나온 CES 2009에 소니의 첫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탑재 워크맨이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와 일치하는 제품일까요? 아직 소니가 CES 2009에 출품한 워크맨에 대한 공개된 정보중 NWZ-S738F가 CES 혁신상을 받았다는 것 외의 특별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소니의 첫 터치스크린 워크맨이 CES 2009에?


소니의 첫 터치스크린 워크맨이 공개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이 이르면 다음달 나올 수도 있습니다. SonyInsider에 따르면 소니는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09에서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워크맨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16GB, 32GB의 고용량에 Wi-Fi가 탑재돼 웹브라우징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3인치 WQVGA 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명암비가 10000:1라고 합니다. 재생 가능한 파일은 MP3, WMA, AAC, PCM, AVC(H.264), MPEG-4, WMV이며 유투브 스트리밍, FM라디오, 아마존 음원 구매, 실시간 팟캐스트 다운로드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평소 소니 관련 소식이 빠른 SonyInsider의 루머를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찾아보니 아직 미국 FCC 인증 정보는 공개된 것이 없어 앞으로 계속 주시해야겠네요.  

소니에릭슨의 앙증맞은 워크맨폰 Xmini


소니에릭슨이 MP3P에 휴대폰 기능을 더한 듯(?) 보이는 워크맨폰 Xmini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au를 통해 일본에서 판매되는데 일단 75 x 44 x 18mm(75g)의 앙증맞은 크기가 눈에 띕니다. 전면에는 1.8인치 QVGA(32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가 위치하고 내장메모리는 4GB입니다. Xmini의 기능은 대부분 MP3P에 초점이 맞춰진듯 보이는게 실제로 소니 워크맨 MP3P의 기능을 많이 지원합니다. 대표적으로 사운드 관련 기술인 DSEE, 클리어 스테레오 등을 비롯해 net K2도 지원하고 번들이어폰으로는 MDR-EX85SL를 제공하는데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설명하는게 우측 하단에 보이는 워크맨 로고가 아닐까 싶네요. 이외에도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고 배터리 지속시간은 연속통화 기준 210분 정도입니다. 제품의 색상은 그린-블루, 퍼플-핑크, 화이트-터키 옥, 블랙-블랙의 4가지 입니다.  

via AV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