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시스, 안드로이드 2.2 탑재 W '리액션' 스마트폰 공개

관심을 갖고 정보를 추적했던(?) SK-S100이 '리액션'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군요. 안드로이드 2.2가 적용된 SK텔레시스 첫 스마트폰으로 3.5인치 WVGA(800 x 480) TFT-LCD 디스플레이와 1GHz 스냅드래곤 CPU, 500만 화소 AF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또, 와이파이, 블루투스 2.1+EDR, TDMB, DivX 재생 등을 지원하며 제품의 크기는 117.8 x 58 x 11mm, 130g입니다. 핑크색 제품사진을 보니 약간 옙 R1의 느낌이 나기도 하면서 일단 디자인이 좋아보입니다. 

SK텔레시스, 자사 첫 스마트폰 SK-S100 준비중

지난번에 국내 전자파인증 소식으로 소개해드린 SK-S100에 관한 정보입니다. 30일자 와이파이 인증을 통해 SK-S100은 SK텔레시스의 첫 스마트폰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증내역에 따르면 2.4GHz 대역과 와이파이 802.11b/g/n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에는 이르면 10월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SK텔레시스 새로운 3G W폰 SK-S100 출시예정

SK텔레시스가 준비중인 새로운 3G W폰 단말기 SK-S100의 국내 전자파인증을 15일 확인했습니다. 

기존에 SK-700 -> 800 -> 900 식으로 모델넘버를 붙여오던것에 이어 1000을 대체하는 모델명으로 S100을 선택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SK텔레시스는 이 모델 외에도 2G 단말기 SK-T100도 함께 출시할 예정입니다.

SK-T100 전자파인증…SK텔레시스 첫 2G W폰?

SK텔레시스가 선보일 네 번째 W폰은 첫 2G 단말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8일 방송통신위원회의 전파연구소에 등록된 SK-T100의 인증결과를 보면 SK-900(와이파이 내장의 3G 단말기)가 분류되었던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가 아닌, 팬택 우드폰과 LG전자 핫라인 등 최근 출시된 2G 단말기와 같은 '이동가입무선전화장치의 기기'에 분류되어 있습니다. 제조자의 경우 기존모델은 SK텔레시스로 표기되어 있었으니 SK-T100은 중국 폭스콘입니다.
source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SK텔레시스 세 번째 W, 아우라폰 SK-900 출시

SK텔레시스가 세 번째 W폰으로 아우라 SK-900을 출시했습니다. 아우라는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피처폰으로 3.2인치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습니다. 멀티터치, TDMB, 블루투스 2.0, SGPS, 300만 화소 AF카메라 등을 지원하며 제품의 크기는 115.9 x 55.2 x 10.9, 무게는 110g입니다. 출고가는 70만원대입니다.

source SK Telesys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