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08] 삼성, 22인치와 7인치 듀얼액정 모니터 2263DX 발표


삼성전자가 메인 모니터 제품으로 2263DX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22인치에 7인치의 작은 액정이 부착된 형태이다. 삼성은 이 기술을 Ubisync(유비싱크)로 부르며 듀얼액정의 효율적인 사용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7인치 액정에 구글 등 웹브라우징을 한다던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등 일반적인 미디어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도 있고 윈도의 Vista의 위젯만을 끌어올 수도 있따. 이 제품은 미국내 1월 출시하며 $549의 다소 높은 가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ES2008] 크리에이티브, MUVO T200 발표

크리에이티브가 오랜만에 MUVO 시리즈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T200은 기존의 T100에서 액정이 달린 제품이다. 2GB와 4GB로 출시되며 25.0 x 77.7 x 11.0mm(20.6g)의 초소형제품이다. FM라디오와 음성녹음기능도 지원하며 최대 9시간이 재생되는 배터리 성능을 가졌다. 4GB는 $79에 판매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ES2008] 삼성, YA-EPX50, YA-EPX80, YA-EPX90 이어폰 공개


삼성전자가 자사의 MP3P 브랜드인 YEPP의 액세서리에 해당하는 YA로 시작하는 이어폰 3종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옙커뮤니티인 MP3대학을 통해 CES2008의 행사현장과 함께 YA-EPX50, YA-EPX80, YA-EPX90의 이미지를 개제했다. YA-EPX50의 경우 최근 번들이어폰으로 출시된 YP-S5와 외형이 같아서 이번에 공개된 EPX시리즈가 삼성의 EP-1 이후 새로운 프리미엄이어폰일지는 가능성도 있지만 아직 확인된 것은 없다. 삼성은 최근 DNSe 2.0 버전을 발표하는 등 사운드 고급화에 역량을 쏟고 있다.

출처 : MP3대학
 (이미지 출처 : MP3대학)

[CES2008] 아이리버vs삼성, Volcano로 U3 직접공략?


아이리버가 CES2008에서 10여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2008년 국내 시장서 1위 탈환의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그 중 오늘 공개한 USB형 MP3P인 Volcano가 삼성 YP-U3를 의식한듯 전체적으로 동일한 컨셉이다. YP-U3는 지난해 5월 출시된 YP-U2의 후속제품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아이리버 Mplayer와 함께 저가형 시장에 중심에 서있는 제품이다. Volcano는 제품이 주는 전체적인 느낌뿐만 아니라 두 제품 모두 터치방식의 조작과 1인치 OLED 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동일하다. 삼성은 대략 1년을 주기로 신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빨라도 올해 중반까지는 YP-U3의 후속제품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아이리버의 유사컨셉을 이용한 삼성에 대한 직접공략이 과연 효과를 보일지는 CES2008가 끝난 후 Volcano의 출시소식과 함께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ES2008] 삼성, 스테레오 슬라이드 스피커 내장 MP3P 전시


삼성전자가 MP3P로는 YP-P2, YP-T10, YP-S5를 전시한다. 그 중 YP-S5는 슬라이드 방식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된 제품으로 1500mW의 출력을 자랑한다. 또, 블루투스 2.0이 탑재되어 각종 블루투스 기기와 연동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