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온 오즈로 알아보는 위키피디아 서울시 지식 공유 프로젝트


서울특별시와 다음이 지식 공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다국어판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 서울시와 관련한 지식 컨텐츠를 네티즌이 직접 공유하는 캠페인인데요. 서울시가 이같은 프로젝트를 연 이유는 영어판, 일본어판 등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는 한국어판 위키피디아의 컨텐츠를 네티즌이 직접 등록함으로서 선진국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캠페인 시작 당시 컨텐츠수는 8만 5천건이였고 목표를 10만으로 잡았는데 현재 9만건을 넘었으니 앞으로 목표를 달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울공식블로그를 보면 이런 다른국가와의 비교가 나와있는데 그 중에 가장 최신일자인 2월 24일이 아래와 같습니다. 영어, 일본어는 물론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까지 큰 격차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포털이 제공하는 백과사전 컨텐츠의 상당수가 위키피디아를 인용하고 또, 이를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크게 적은 수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Date

영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포루투칼

러시아

네덜란드

한국어

090224

2,760,126

  565,227

 870,607

 447,900

 765,282

 582,247

    544,125

    461,517

  363,028

    521,583

  89,722


source 서울공식블로그, 서울시 지식 공유 프로젝트

090310 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 티저와 햅틱온 동영상 스트리밍

이제 불과 이틀도 남지 않았습니다. 대장의 8집 두 번째 싱글 8TH ATOMOS PART SECRET 11일 발매되는데요. 서태지닷컴 메인을 통해 티저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줄리엣(JULIET)이라는 타이틀곡과 영상의 신비로운 이미지가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이전 글에서 햅틱온 오즈로 동영상 스트리밍하는 모습을 소개해드린다고 했었는데요. 마침, 딱 적당한 영상을 찾은 것 같네요. 햅틱온 오즈의 동영상 스트리밍 기능에 대한 자세한 글은 아래 이어지는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이번 영상도 상당히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Apocalypse, Genesis, Oblivion, Explosive evolution, Missing, Secret 등이 언급됐고 특히, 마지막 부분에는 This is a record of truth라고해 싱글1의 티저영상에서 나왔던 Do you see the lie, Do you see the truth, What is your choice?와 큰 연관이 있을것 같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화성으로부터 사진 한 장이 전송됐습니다. 물론, 여기서 화성이란 지금까지 대장과 퐐로팬들이 함께했던 미스테리를 가정한 연장선상에서 얘기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오스트레일리아 애나베이라고 합니다. 사진에는 싱글2의 멤버의 실루엣 보이는데 가운데는 대장이 확실한 것 같고 키보드가 빠지고 세컨 기타가 새롭게 합류했다고하니 사운드를 비롯해 비쥬얼에도 싱글1에서 상당한 변화를 준 것 같습니다. 대장 실루엣을 봐도 뭔가 레이스가 많이 달린 의상일 것 같고 또, 여러 퐐로팬들이 예상하는 것은 헤어색상도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데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햅틱온으로 모바일 무프플레이어 접속하기

가끔씩 무브플레이어 방문자 통계 가운데 운영체제 부분을 보면 윈도우와 매킨토시 다음으로 가장 많은 방문비율을 보이는 것으로 아이팟이 집계됩니다. 물론, 통계적으로는 1% 미만이지만 때때로 아이팟 터치, 오즈폰 등 인터넷 풀브라우징을 지원하는 기기를 갖고 계신분들이 이를 통해 사이트를 접속하시고 또, 리즈베리님의 경우 햅틱온으로 방명록을 남겨주시기도 했는데 꼭 이 같은 기기를 갖고 계시지 않아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접속화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전 아이팟 터치가 없어서 외부에서 인터넷을 접속할 때는 햅틱온의 오즈를 사용합니다. 물론, 무선랜이 탑재되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1GB 제한에 월 6,000원의 OZ무한자유 데이터요금을 지불합니다. 위 사진은 주소창에 무브플레이어 URL을 쓴 모습입니다. 저도 이전에 아이팟 터치를 사용해본터라 감압식 터치스크린 화면에 펜으로 하나하나 치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모니터링을 하기위해선 이정도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

햅틱온으로 OZ테레비 살펴보기

햅틱온으로 엠군, 유투브, 다음 TV팟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LG텔레콤 오즈 풀브라우징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한 후 OZ테레비를 선택하면 되는데요. 위 사진에도 보이지만 판도라TV 같이 따로 분리해서 두지 않고 몇몇 UCC 서비스 사이트를 이렇게 묶어둔 것은 모바일 상에서 영상 재생시에 좀 더 쉽고 빠르게 하기위함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여러분들도 PC상에서 OZ테레비를 접속하실 수 있으며 주소는 oz.terebe.com입니다.

햅틱온으로 알아보는 LG텔레콤 오즈 OZ

오즈는 LG텔레콤의 3G 서비스로 영상통화, 웹서핑, 이메일 등 각종 서비스를 통칭합니다. 사실 여기 방문하시는 분들 가운데 대부분은 오즈가 뭔지 다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특히,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중에 Al.Ruenha님은 아르고폰을 쓰시고 또 최근에 아일러스님은 와이드뷰OZ폰으로 바꾸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아일러스님이 안보이네요. 아일러스님 어디 계시나요? 아무튼, 저도 올해 휴대폰을 햅틱온으로 바꾸면서 요즘에 조금씩 오즈 서비스를 익혀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소개해드리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앞으로 이렇게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웹서핑 서비스를 소개해드리기에 앞서 이번 글에서는 오즈의 기본 웹서비스 구성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햅틱온의 전면에 배치된 외부버튼 가운데 왼쪽에서 두 번째에 위치한 버튼이 오즈 바로가기 버튼입니다. 이것을 누르면 다시 맨 위 첫 번째 사진 속 메뉴가 나타나는데요. 상단에 검색창이 위치하고 그 아래에는 OZ추천 사이트를 비롯해 각종 포털사이트의 바로가기가 있습니다. 사진에는 기본검색창이 구글로 설정되어있는데 이를 네이버, 다음, 야후 등 사용자가 원하는 사이트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햅틱온의 경우 이 검색창을 위젯으로도 끌어올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방식에는 플브라우저와 웹뷰어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웹뷰어 방식은 접속 속도가 빠르지만 웹상의 어떤 한 부분을 터치 할 떄도 그렇고 풀브라우저에 비해 기능적 제약이 있는 편입니다. 반면 풀브라우저는 일부 기능을 제외하고는 PC상에서와 동일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지만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웹뷰어 방식을 선호합니다. 화면 확대/축소 기능이 있기 때문에 몇몇 상황을 빼고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Z 추천 사이트입니다. 휴대폰을 가로로 놓았을 때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이 창에는 각종 정보가 아이콘으로 보기 좋게 정렬되어 있는데 이 중에는 핫이슈, 판도라TV, OZ테레비, 플래쉬게임 등 뉴스,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비롯해 ㅣ상청날씨, 서울시교통, 주식정보, 서울시버스, 지도찾기 등 유용한 정보 검색을 기본창에 배치해 무척 편리한 편입니다.
기기를 세로로 잡으면 OZ 추천 사이트창도 함께 세로로 회전됩니다. 햅틱온과 같이 G센서가 탑재된 제품의 경우 이것이 자동으로 가능하지만 이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의 경우 사진에 보이는 메뉴버튼을 눌러 화면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화면 확대/축소 기능입니다. 위 사진은 최대 확대 비율인 200%를 적용한 모습입니다. 화면 크기는 최소, 50%, 100%, 125%, 150%, 175%, 200%의 총 6단계를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디렉토리입니다. 오즈 버튼을 눌렀을때 뜨는 창에서의 기본사이트보다 훨씬 많은 웹이 바로가기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포털/모임, 뉴스, 스포츠/연예 등 주제별 카테고리가 나뉘어져있어 관심정보를 찾기가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