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카메라로 6배 줌을 한다

아이팟 액세서리가 아이팟 만큼이나 많듯이 아이폰도 재밌는 액세서리가 필요하다. Conice가 출시한 아이폰용 6배 ZOOM 액세서리가 그런 유저들을 만족시켜줄지도 모른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200만화소로 그저 그렇지만 이 별도의 줌 렌즈를 통해 높은 퀄리티의 사진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15의 저렴한 가격이므로 품질에 대한 기대보다는 '얼리어답터 정신'으로 구매하자.

~1월 26일 MP3P 인기상품 순위

Ymania.com 다물님께서 네이버/에누리/디시인사이드의 인기상품 순위를 종합한 결과입니다.
아이리버, 애플이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삼성의 급격한 하락이 눈에 띕니다.

1월 26일 MP3P 인기상품 순위

1위( - ) 애플 iPod Nano 3G ------------------ 3주
2위(▲1) 애플 iPod Touch
3위(▲2) 레인콤 iriver Clix+
4위(▽2) 코원 iAUDIO U5
5위(▽1) 삼성 YEPP P2
6위( - ) 레인콤 iriver W7
7위(▲1) 애플 iPod Classic
8위(▽1) 삼성 YEPP U3
9위( - ) 레인콤 iriver Mplayer
10위( - ) 레인콤 iriver B20


삼성 YEPP - 2개, 레인콤 iriver - 4개, 애플 iPod - 3개, 코원 iAUDIO - 1개

나노가 3주째 정상을 지키고, 터치, 클래식까지 애플 제품의 강세가 이어진 한 주 였습니다.

반대로 삼성은 메인모델인 P2가 5위까지 하락하고, U3도 한계단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P2의 돌풍이 생각보다 오래가지 못하고, T10이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문제있어 보입니다.

버락 오바마, 구형 아이팟 유저 보호를 약속하다

얼마남지 않은 미국대선에 앞서 민주당 대선후보 버락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가 장난스럽지만 재미있는 10가지를 약속했다. 그 중 '저는 여러분이 아이팟을 구입한 바로 다음날 애플이 더 새롭고 개선된 아이팟을 발표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습니다(I won't let Apple release the new and improved iPod the day after you bought the previous model)'라는 재치있는 약속도 있다.

버락 오바마, 애플팬의 표심을 흔들어라!

중국 MP3, Meizu 총 1위…삼성 7%

지난, 20일 등록된 CCID 컨설팅의 중국 MP3P 시장 점유율 관련 포스팅에서 시장 점유율이 MP4/PMP를 제외한 수치로 확인되었습니다. 즉, 20일 등록된 점유율이 휴대용 디지털 오디오기기의 전체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기능이 제외된 MP3P만을 대상으로 했음을 정정합니다.


IT관련 시장조사 기관인 ZOL이 지난 2007년 6월부터 12월까지 집계한 MP4/PMP 포함 중국 MP3P시장 점유율에서 Meizu가 15.53%로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Meizu는 저가형 제품을 주류로 M6, M3의 판매량이 특히 높아 꾸준히 15%대를 유지하고 있다. 그 밖에 Newman, Ramos, ONDA 등 중국 제품들은 월별 점유율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등 아직 안정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외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애플과 삼성이 5%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삼성은 12월에 5.9%까지 떨어지는 등 저조한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다르게 CCID컨설팅 집계의 MP4/PMP를 제외한 중국 MP3P시장의 점유율을 보면 삼성이 20.93%로 1위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중국소비자의 선택이 주로 2.0~2.4인치 디스플레이의 제품에 집중되는 것과 관련있다. 현재 삼성은 3인치의 P2 모델을 제외하고는 모두 2인치 이하의 제품을 내세우고 있어 동영상 기능을 갖춘 MP3P의 인지도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 반면 U3, K3, E3와 같은 동영상 기능이 없고 저렴한 제품의 시장에서는 높은 점유율을 보인다. 이 밖에는 전체시장에서는 부진한 소니가 약 5%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MP3P시장, '애플'과 '소니'의 2강 체제

전자제품의 판매 데이터를 제공하는 BCN랭킹의 일본내 MP3P시장 동향분석에서 시장에 애플과 소니의 2강 체제가 다져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7년 11월 최근 통계에서는 애플과 소니가 각각 약 54%와 약 28%를 점유하고 있어 두 업체가 전체시장의 약 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밖에는 도시바, 파나소닉, 샤프, 아이리버, 크리에이티브 등이 각각 10%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 9월 아이팟 신제품을 공개한 이후 10월에 점유율이 약 60% 가까이 치솟았고 동시에 소니가 약 20%까지 떨어졌었지만 이후로는 두 업체의 격차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 소니가 MP3P 시장에 많은 투자를 하면서 일본 내수시장의 점유율을 점점 높여가는 반면 애플은 감소하고 있어 두 업체간 점유율이 정확히 반비례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