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Seg 휴대폰' 이용자 2000만명

일본내 휴대폰 서비스 가입자 중 1Seg(원세그) 모바일TV 서비스가 지원하는 단말기 사용자가 2000만명을 넘었다. 이는 지난 2006년 2월 1일 처음 서비스가 시작된지 2년만이다. 1Seg는 416kbps 신호의 15프레입 QVGA급 방송영상 서비스로 T-DMB, MediaFLO, DVB-H와 함께 국제 표준으로 브라질 등에 진출한 상태다. 일본내 휴대폰 가입자수는 1억 52만 4700명으로 그 중 IP접속 이용자는 8천 7백 28만 3200명에 이른다. 국내에서는 현재 지상파 DMB와 위성파 DMB 서비스 이용자가 900만에 이르고 올해 1000만이 넘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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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08] 소니 워크맨폰 W910, 2007년 최고 휴대폰상 수상

MWC2008에서 소니 워크맨폰 W910이 GSMA가 선정하는 '2007년 최고 휴대폰상'을 수상했다. W910은 3D게임, 동영상, HSDPA, 워크맨 등 엔터테이먼트 기능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특히, SenseME, PlayNow, TrackID의 음악재생에 관련된 3가지 기능이 눈에 띈다. SenseME는 기존의 아티스트, 앨범, 장르 등의 음악검색을 넘어 노래의 박자를 검색하는 기능으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PlayNow는 음원과 영상의 구매전 일부분을 감상해 컨텐츠 구매를 용이하게 한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TrackID는 곡 정보를 검색해 표시하는 기능으로 편의성에도 어느 제품과 비교해 가장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다. 심사위원은 W910이 편의성을 비롯해 디자인까지 모든면이 우수했다고 덧붙였다. '2006년 최고 휴대폰상'은 삼성 'Ultra Edition 12.9'가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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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08] 소니 XPERIA X1: 윈도우폰 맞아?

소니에릭슨이 애플 아이폰을 겨냥한 윈도우 모바일 전략폰 'XPERIA X1'을 공개했다. 3G, HSPDA 모바일로 3인치(800 x 480) 6만 5천 컬러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32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되었고 블루투스(A2DP), AGPS, Wi-Fi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400MB의 내장메모리에 microSD 슬롯이 있어 확장도 가능하다. 제품의 무게는 145g으로 올해 2분기 출시되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래는 유투브에 올라온 XPERIA X1의 구동영사이다. 유저 인터페이스가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