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스토리 후속작은 터치스크린 적용?

이달 7일 '아이리버의 새 날개는 타블렛PC와 컬러 E북?' 글을 통해 아이리버가 7인치 LC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타블렛PC와 컬러 E잉크 기반의 E북을 내년쯤 출시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인터넷언론 뉴스토마토가 이와 관련한 새로운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아이리버가 이르면 다음달 출시예정인인 스토리의 후속작은 와이파이가 내장되었으며 기존의 쿼티자판이 빠지는 대신 터치스크린 입력방식이 적용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그러나 이 제품이 이달 초에 내년께 출시를 소개해드린 컬리 E잉크 기반의 E북, 가칭 커버스토리와 동일한 모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이리버의 새 날개는 타블렛PC와 컬러 E북?

스마트폰 시대의 도래로 MP3플레이어만으로는 갈 길이 더욱 막막해진 아이리버가 타블렛PC와 컬러 E북으로 다시한번 도약을 꿈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이리버 이재우 대표가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7인치 LC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타블렛PC와 컬러 E잉크 기반의 E북을 내년쯤 출시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언급됐습니다. 아이리버는 실제로 지난 6월 전자책 사업을 위한 LG디스플레이와의 합작법인을 설립해 연 100만대 규모의 생산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