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mintpass), '계산의달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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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신화의 주역 '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과 최문규 레인콤 부사장과 직원 7여명이 세운 회사인 '민트패스' 가 오늘 두번째 스토리인 '계산의 달인'을 공개했다. 기존에 계산기에 대한 고정관념적 생각을 버린 점에는 지난 '배달의달인'처럼 높게 볼 수 있는 부분이며 지난 '배달의달인'과 비슷하게 '계산의달인' 역시 네트워킹을 강조했다. 민트패스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관심이 있다면 민트패스에 한 번쯤 방문해서 댓글을 남겨 신생업체에게 힘을 실어줘보는건 어떨까.

민트패스는 기사를 통해 이르면 다음달 첫 제품인 '패드(Pad)'를 선보일 것을 밝혔다. 패드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음악, 동영상, 사진, Wi-Fi 등을 지원하는 휴대용 메모장으로 알려졌다. Wi-Fi를 이용한 무선기능의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via mint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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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mintpass), '배달의달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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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준 전 아이리버 사장을 비롯한 임원 7명이 새롭게 시작하는 '민트패스(mintpass)'의 첫번째 이야기가 사이트를 통해 등록되었다. '배달의달인'이라는 타이틀로 민트패스(mintpass)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메카넘휠(Macanum Wheel)을 적용한 장난 어린 컨셉의 소개와 이미지가 눈에 띈다. 처음으로 등록된 '배달의달인'을 통해 민트패스가 나아갈 앞으로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우선 민트패스가 가질 상상력의 단면을 나타내고 있다. 독특한 컨셉의 소개를 통해 생각의 틀을 두지 않겠다는 의미로 보이며 이는 민트패스가 선보일 제품의 혁신성과도 바로 연관된다. 다른 하나는 레이아웃, 폰트, 편집에서 나타나는 이미지다. 전체적으로 깨끗한 모습과 함께 아이리버의 이미지가 많이 녹아있다.

민트패스는 기사를 통해 이르면 다음달 첫 제품인 '패드(Pad)'를 선보일 것을 밝혔다. 패드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음악, 동영상, 사진, Wi-Fi 등을 지원하는 휴대용 메모장으로 알려졌다. Wi-Fi를 이용한 무선기능의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via mint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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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mintpass) 베타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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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의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민트패스(mintpass)'의 베타사이트가 오픈되었다. 양덕준 전 사장은 얼마전 기사를 통해 이르면 다음달 민트패스 브랜드의 첫 제품인 '패드(Pad)'를 선보일 것을 밝혔다. 패드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음악, 동영상, 사진, Wi-Fi 등을 지원하는 휴대용 메모장으로 알려졌다. Wi-Fi를 이용한 무선기능의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현재 베타사이트에 공개된 티져이미지가 가진 의미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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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 'Mintpass'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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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신화'의 주역인 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이 이르면 다음 달 새로운 기업체 '민트패스(Mintpass)' 브랜드의 첫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패드(Pad)'란 이름의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음악, 동영상, 사진, Wi-Fi 등을 지원하는 휴대용 메모장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제품의 컨셉이냐 방향은 알 수 없지만 Wi-Fi 내장으로 웹브라우징과 함께 무선기능의 가능성을 극대화시켰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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