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20주년 기념앨범 'Remembranc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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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데뷔 20주년 기념앨범 'Remembrance'가 발매되었다. 이번 앨범은 무한궤도, 비트겐슈타인, 모노크롬, 넥스트(現)등 그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빛나는 50곡이 수록되었다. CD는 총 4장으로 블랙, 레드, 블루, 퍼플앨범이라는 이름 아래 하드락, 팝락, 발라드, 신스팝&일렉트로니카의 장르별로 구분되었다. 특히 퍼플앨범의 13 트랙 'PlayBoy의 최후'는 일명 '666'으로 알려진 넥스트의 6집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이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멜론악스에서 기념공연도 진행된다. 신해철 20주년 기념앨범 'Remembrance'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MP3 음원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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