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신화는 민트패스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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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오늘 있었던 민트패스의 사무실 오픈식 행사에 참석했다. 그리고 '민트패드' 실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었다. 거두절미하고 대략적인 설명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먼저 알려드릴 것은, 민트패드의 상세한 점은 설명할 수 없는 점 양해바란다. 민트패드가 10%정도밖에 개발이 안 되었음으로 수많은 변화 가능성이 있어 구체적 언급을 할 수 없다.

1. 전혀 새로운 컨셉의 기기
새로운 컨셉의 기기이다. 주로 네트워킹, 즉 인터넷에서 뭘 보거나 뭘 작업하는 형태를 띄인다.

2. 메뉴 진입은 슥슥?
메뉴 진입과 메뉴 스크롤에 필요한 대기시간은 0. 아예 없다. 메뉴를 스크롤 하다가 진입, *** 터치를 하면, 바로 메뉴가 스르르 나온다. 아이팟 터치에서나 가끔 볼수 있는 광경이 기본 내장이다.

3. 아이리버라면 절대 넣을 수 없는 10여개의 기능
백문이불여일견, 나중에 봐보시기를 바란다. 아이리버 제품에서 찾을 수 없는 기능이 넘쳐난다.

이외에는 기기의 핵심적인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이쯤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 매우 얇고 매우 가볍고 매우 이쁘고 (디자인 변경 예정중) 정말 강력한 민트패드, 아이팟 터치보다 "더"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실기를 만져보고 체험한 입장에서 단언코 말할수 있다. 몇가지 더 얘기하자면 외부메모리 슬롯, 스피커, 탈착식 배터리, 긴 배터리타임 (정확치는 않음),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정말 쓸수있는 인터페이스. 아이리버 신화가 다시한번 민트패스에서 일어나리라, 기대가 아니라 믿는다. 가을이 정말 기다려진다. 제2의 막을 여는 양덕준 사장의 신화를 다시한번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 오픈식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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