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mintpass), '살만한 휴지통 없다'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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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가 '살만한 휴지통 없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멋진 휴지통 컨셉을 등록했다. 이 제품은 적외선 홀센서를 탑재해 쓰레기 잔량은 색상으로 표현하고 초음파 센서로 쓰레기의 크기를 측정해 덮개의 개방정도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민트패스는 기사를 통해 이르면 이달 첫 시제품으로 '민트패드(mintpad)'를 선보일 것을 밝혔다. 민트패드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와이브로(Wibro)를 기반으로 하는 휴대용 메모장이다. 이르면 오는 9월께 출시될 예정이며 민트패드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쉽게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via mint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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