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만 6천 와이파이존 일일 이용권 판매한다

KT가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하는 3만 6천곳의 와이파이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에 나섰습니다. 3,000원하는 1일 이용권이나 1,000원하는 1시간짜리 이용권 '올레 와이파이 플래시'를 구매하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KT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많은 와이파이존을 보유하고 있는 KT로서는 사실상 통신사간 와이파이 무료개방에는 흥미가 없다는 뜻인데, 얼마나 유용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