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또 다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폰 발표…5mm대



두근두근~ 요즘 애니콜이 한창 밀고있는게 아마 'Ultra Edition' 시리즈 이죠??

초창기 울트라 에디션의 의미는 'slim'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단순히 슬림이 아닌 고기능도 함께 포함되어있는 슬림폰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애니콜 CM에선 '공존할 수 없는 것들의 공존' 이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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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휴대폰은 SBH-V9900(6.9mm) 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6mm의 벽도 깨게 되었습니다. 바로 Ultra-edition 5.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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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5.9mm라는 얇기에도 불구하고 320만화소 카메라 내장과 블루투스 기능 GSM radio 등을 지원합니다. 정말 공존할 수 없는 것들이 공존하고 있네요..

디자인도 많이 가다듬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젠 단순히 기술력 과시가 아니라 이렇게 얇은게 출시가 되기 까지 하네요. 삼성 휴대폰 슬림化의 한계가 어디까지 일지 정말 기대되네요 O_O

그럼 이전 모델인 6.9mm 제품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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