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접수 나흘째 아이폰 신규 가입자 3만 6천명 넘어

아이폰 예약접수가 시작된지 나흘째인 25일까지의 판매량이 3만 6천대를 넘으면서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예약이 시작된 후 국내외 관련업체들이 기다렸다는 듯 잇따라 아이폰 주변기기를 내놓으면서 관심의 불을 더욱 지피고 있습니다. 몇몇 소프트웨어 업체들 역시 자사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알리며 이런 분위기에 동참하는 모습인데요. 최근에 두산 박용만 회장이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에 대한 애정을 보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