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카드 시장 진출 : 고성능 제품 위주

OEM 형태의 화이트카드나 번들카드가 아닌 삼성전자가 직접 개발하는 자사 브랜드의 메모리카드가 출시됐습니다. 샌디스크, 킹맥스 등과 함께 세계 메모리카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만의 트랜센드社와의 협력으로한 유통망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매되는 제품은 4GB, 8GB의 CF와 microSDHC이며 클래스6에 속하는 SDHC는 16GB까지 출시됩니다. 읽기속도는 microSDHC와 SDHC가 모두17MB/s이며 CF는 45MB/s입니다. 디자인은 헤어라인이 들어간 실버 메탈릭과 베이지 에폭시 합성소재로 이뤄졌다고 합니다. 이달내 대만 시장에 출시되며, 차후 발매지역이 확대됩니다.

via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