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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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매일 "데쓰노트.데쓰노트.데쓰노트" 얘기 하길래 나도 언젠가 한번 봐야 겠다고 생각하다가..
이왕이면 영화로 짧게 봐야겠다 생각하고 본 데쓰노트!!
그런데 생각보다 라이토가 별로 못생겼데..(엄청 과장했구만..)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난 끝까지 라이토편이였다 :-) L 너무 얄미워!

그다음에 본 영화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딱 내가 좋아할만한 영화였다.
미친듯이 일하는 앤디를 보면서.. '하.. 저럴필요까지 있을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하지만 역시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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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소리 듣고 나서 다음에 하는 MBC프로그램이 끝나기를 절절히 바란후에 만난 영화.
초반부터 너무나 잔인해서 그냥 보지 말까 하다가 보다 말려니 자꾸만 궁금해져 결국 새벽 4시 넘게 영화
끝난다음에 하는 프로그램까지 봤음.. 다음날 새해 아침부터 10시 기상..!

10시 기상..! 하고 나서..영화를 또 봤다..;;죠니 뎁.. 역시 이미지가 잘 어울려.ㅋㅋ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도 딱 맞더니.. 역시 이런 이미지가 최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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