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2G 스마트폰 XT800C·팬택 IM-A690S 전자파인증

두 종의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전자파인증을 확인했습니다. 우선, 모토로라가 인증받은 제품은 XT800C입니다. 전자파인증 내역을 보면 2G 휴대폰에 해당하는 '이동가입무선전화장치의 기기'에 분류되어있어, 앞으로 문제없이 출시가 이뤄진다면 국내 첫 2G 스마트폰이 될 전망입니다. XT800C은 지난달 모토글램으로 출시된 XT800W의 2G 버전으로 보면되는 것이, 전체적인 사양이나 디자인이 모토글램과 거의 같습니다.

인증을 확인한 또하나의 모델은 IM-A690S입니다. 팬택계열이 시리우스, 이자르, 베가에 이어 선보이는 네 번째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 IEEE 802.11 b/g/n을 지원한다는 것외에 알려진 정보는 아직 없습니다. 세티즌 등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 제품을 두고 안드로이드 2.2 기반에 4인치 WVGA 디스플레이와 쿼티자판이 적용되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source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XT800C/IM-A690S) via Cetiz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