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폰4 첫 날 2만대 개통…쇼폰케어 스마트도 출시

오늘 KT가 16GB, 32GB 모델 1, 2차 예약건을 시작으로 아이폰4의 개통에 돌입했습니다. 1, 2차로 예약된 물량은 총 2만대로 지난번 KT가 밝힌 시즌2까지의 총 예약건수 27만대 가운데 약 7.4%에 해당합니다. 현재 아이폰4 예약 시즌2는 40차를 넘어 누적 예약대수 30만대를 넘은 상태라, 지금 예약할 경우 10월에 개통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KT는 스마트폰 전용 보험상품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월 보험료에 따라 실속형, 고급형, AS형으로 나뉘고 파손의 경우만 보상을 해주는 AS형의 경우 월 2,000원의 보험금에 최대 보상금액은 30만원입니다. 휴대폰 약정과 마찬가지로 24개월 단위로 서비스가 만기되며 담보 지역이 국내뿐아니라 해외까지로 공통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