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이브로, 우즈베키스탄 4개 도시에서 개통


와이브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내 업체로는 KT가 처음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통된 지역은 총 4개의 도시로 각각은 타슈켄트, 안디잔, 사마르칸드, 페르가나이다. KT의 현지법인인 수퍼아이맥스(Super-iMAX)를 통해 에보(EVO)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며 현재까지 420명 가량의 가입자가 확보되었다. 이번에 처음 우즈베키스탄에 서비스가 개통된 에보는 와이브로 웨이브2가 적용되어 우리 기술을 좀 더 많은 국가에 수출하기 위한 발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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