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심포니’ 국내 첫 iF 디자인상 ‘프린트 미디어 부문’ 수상

지난해 2월, 1만 5천장 한정으로 발매된 ‘서태지 심포니(The Great 2008 Seotaiji Symphony with Tolga Kashif & Royal Philharmonic) DVD·블루레이 디럭스에디션’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중 하나인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에서 국내 최초로 프린트 미디어 및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서태지 심포니 DVD는 서태지컴퍼니와 SBS콘텐츠허브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지직 스튜디오가 패키지를 설계했습니다. 박스 옆면 양쪽에 스피커를 탑재해 오디오 케이블로 MP3플레이어와 연결하면 바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스피커 부분만을 따로 탈부착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서태지 심포니 DVD 수상내역은 오는 4월부터 iF 웹사이트를 통해 영구 게재됩니다.

source iF design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