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앞뒤로 화면이 두 개? 삼성전자 W899 중국 출시

삼성전자가 중국인들의 취향에 딱 맞은(?) 스마트폰 W899를 중국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상당히 독특한 면이 많습니다. 일단,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임에도 폴더형입니다. 또, 디스플레이는 앞뒤로 두 개나 달렸습니다. 그것도 3.3인치 WVGA(800 x 480) 슈퍼AMOLED로 말이죠.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에 1GHz CPU, 500만 화소 AF카메라+LED플래시가 탑재됐고 내장메모리는 512MB입니다. 어차피 피쳐폰을 대체하는 것이라면 요런 방식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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