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mintpass), '배달의달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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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준 전 아이리버 사장을 비롯한 임원 7명이 새롭게 시작하는 '민트패스(mintpass)'의 첫번째 이야기가 사이트를 통해 등록되었다. '배달의달인'이라는 타이틀로 민트패스(mintpass)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메카넘휠(Macanum Wheel)을 적용한 장난 어린 컨셉의 소개와 이미지가 눈에 띈다. 처음으로 등록된 '배달의달인'을 통해 민트패스가 나아갈 앞으로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우선 민트패스가 가질 상상력의 단면을 나타내고 있다. 독특한 컨셉의 소개를 통해 생각의 틀을 두지 않겠다는 의미로 보이며 이는 민트패스가 선보일 제품의 혁신성과도 바로 연관된다. 다른 하나는 레이아웃, 폰트, 편집에서 나타나는 이미지다. 전체적으로 깨끗한 모습과 함께 아이리버의 이미지가 많이 녹아있다.

민트패스는 기사를 통해 이르면 다음달 첫 제품인 '패드(Pad)'를 선보일 것을 밝혔다. 패드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음악, 동영상, 사진, Wi-Fi 등을 지원하는 휴대용 메모장으로 알려졌다. Wi-Fi를 이용한 무선기능의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via mint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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