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가 3개월에 한번씩 선정하는 친환경 기업 순위의 3월 평가에서 삼성전자가 7.7점을 획득해 도시바와 공동으로 가장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올라섰다. 그린피스는 삼성전자가 신규 LCD 패널에 PVC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등 유해화학물질 제거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노키아는 3위를 소니가 4위, 그 뒤를 레노버, 델, 소니에릭슨, LG전자, 애플 등 순으로 평가받았다. 최하위는 닌텐도로 10점 기준으로 0.3점을 획득해 지난 11월 0점으로 시작해 그간 개선이 없다는 것이 그린피스의 설명이다. 지난 2년간의 평가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a 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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