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국 MP3P(MP4/PMP 미포함) 시장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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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리서치기관인 CCID 컨설팅의 2007년 3/4분기 중국내 MP3P 시장 점유율에 관한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23.78%로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위 애플의 점유율 9.99%보다도 두배가 넘는 압도적인 수치다. 삼성의 점유율은 2/4분기와 비교해도 2.42%가 올라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2004년까지만 해도 중국내 MP3P 시장은 Aigo를 중심으로 중국산 MP3P가 70%이상을 차지했지만 삼성, 애플, 소니등 외국기업의 적극적인 현지마케팅으로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 현재는 38.54%를 비중국기업이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브랜드로는 OPPO가 9.96%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란 등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으며 2008년까지 10개국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판매 목표량을 800만대로 잡고 애플에 이어 글로벌 2위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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