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삼성의 2008년 TV의 시작을 알리는 일부제품으로 Series 6/7이 공개되었다. 삼성전자의 2008년 TV라인업은 CES2008 개막전부터 각종언론으로 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삼성이 공개전부터 더 이상 중국과 일본업체가 단순히 외형적으로도 베낄 수 없는 TV를 만든다고해 '보르도TV'의 성공 이후 어떤 디자인이 나올것인가에 대한 주목을 받았다.
Series 7
삼성전자가 말한데로 통유리를 제품전체에 감싸는 디자인을 취했다. 전체적인 조화를 위해 어느정도의 프레임 두께를 유지하며 제품의 가장자리에 붉은 색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Series 6
기존 '보르도TV'의 형태를 가장 많이 띈 형태로 Series 7와 마찬가지 가장자리에 붉은색 포인트를 주었다. Series 6의 가장 큰 특징은 TV의 앞부분만은 물론 제품 전체를 고려한 디자인이라는 점이다. 일본제품의 경우 대부분 보이지 않는 부분은 전체적인 디자인의 연결을 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다. 이 제품도 제품 앞면에 통유리를 씌워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P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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