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화의 첫단추


현대차가 프리미엄 브랜드화의 첫단추를 끼우게 됩니다. 현재 세계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손꼽히는 Mercedes-Benz, Audi, BMW, LEXUS 등에서 생산하는 모델의 이름을 보면 단순한 알파벳의 나열이나 숫자와의 조합을 사
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예/ S-Class, B-Class, E-Class 등..). 현대도 이러한 방식으로 유럽판매차량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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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변경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제네바오토쇼에서 처음 출시된 유럽전략 C세그먼트 차량도 'i30'이라는 모델명을 달고 시장에 공개됩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i'는 inspiration(영감), innovation(혁신), intelligence(정보), integrity(고결)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제 현대차에서 팔고 있는 차량들의 모델명은 'Sonata', 'Getz', 'Tiburon' 등으로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현대차로써는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에 부족한 면이 많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이러한 판매전략이 세워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2008~2009년 내에 출시될 BH, VI(프로젝트 명)으로 이미지의 동반 상승을 꽤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i10 = A segment / i20 = B segment / i30 = C segment / i40 = D segment / i50 = E segment 의 형식을 가지면서 차량의 종류에 따라 부가적인 알파벳이 붙습니다(예/ i30 CW = C segment cross-w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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