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를 견제하기 위한 혼다의 재치있는 선택!!



최근 미쓰비시에서 출시한 D5. Delica시리즈의 다섯번째로 13년만의 출시 때문에 일본 국내외 언론의 관심대상이 되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혼다는 아~주 재치있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혼다의 살벌한 'D5 뒷담화'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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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D5를 견제하기 위한 '뒷담화'의 시작

사건의 발단은 혼다공식사이트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혼다가 판매하는 자동차들 중 지금껏 전혀 보지 못했던 차가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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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전혀 혼다답지 않은 모습이지만 아무튼 좀 더 이 차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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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엥? 어째 시작부터 매끄럽지 못하네요.. 이 차.. 휠캡이 빠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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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이 차는 미쓰비시 D5를 상징하는 가짜차였습니다! 혼다의 도발은 이 D5 상징차량을 빨간색연필로 박박 지워버리는 것으로 시작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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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혼다는 D5 상징물과 비교되는 차로 혼다 MPV의 이미지를 확 올려버리는 군요! 본격적으로 이 작전의 본색이 들어나고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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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D5 상징물로 돌아왔습니다. 차에 탄 가족들이 모두 우울한 표정으로 바닥만 쳐다보고 있네요.. 다음 혼다가 제시할 장면은 예상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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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워버렸습니다. D5가 안락하고 편하지 못하다고 은근히~ 주장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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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으로 혼다는 5연타를 날립니다. STREAM, STEPWGN, ELYSION, PRESTIGE, ODYSSEY 의 안락해보이는 인테리어 구성사진을 팍팍 보여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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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민감한 부분인 안정성과 드라이브에 대한 언급도 꺼냅니다. 왼쪽이 전고가 낮은 혼다의 차량, 오른쪽인 D5 상징이죠. 눈 크게 뜨고 예리하게 보면 오른쪽이 더 심하게 꺾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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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D5 상징물을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어린아이가 차에 오르기 위해 상자를 세개나 끙끙가져오는 군요. 뒷바뀌 휠캡은 아직도 빠져있습니다. 이래서 아까 가족들이 우울한 표정을 지었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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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혼다의 차량입니다. 아주 가뿐하게 올라서는군요. 편의성에서도 앞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혼다는 이렇게 D5의 '뒷담화'를 했던 것 입니다!

하지만 전 D:5가 좋은 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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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혼다의 광고는 재치있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