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 日 출시기념해 지상 3만 미터로 띄워

지금까지 얼마나 높은 곳에서 SNS 메시지를 전해보셨나요? 지상에서 가장 높다는 에베레스트산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봤다고 해도 지금 소개할 이 높이는 넘지 못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NTT도코모를 통해 일본 시장에 갤럭시S2(모델명 SC-02C)를 출시하면서 기기를 풍선이 달린 소형기구에 매달아 지상 3만 미터로 띄우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믹시를 통해 전한 메시지를 다음달 15일 3만 미터 상공에 뜬 갤럭시S2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내 발매 첫 번째 광고 역시 이 Space-Balloon 프로젝트편이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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