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1] 삼성전자, 4.5인치 '슈퍼 아몰레드+' 스마트폰 준비

삼성전자가 CES 2011을 통해 첫 4.5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또 1.2GHz급 프로세서가 탑재된 미국 AT&T용 모델이며, 그동안 갤럭시S의 후속제품으로 여겨졌던 버라이즌용 모델 
SCH-I510(코드명 스텔스V)나 SCH-I520과는 또다른 제품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밝힌 4.5인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나 1.2GHz급 CPU 사양은 지난해 유출됐던 아래 사진속 내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라 사실상 이 유출본이 사실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식 발표까지 이제 정말 얼마 안남은 터라 상당히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