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플레이어' YP-MB2 미궁속 표류하는 루머들

구매예정 여부에 관계없이 출시되기만 한다면 반갑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 갤럭시 플레이어, 여전히 소문만 무성할뿐 업체의 공식적인 출시일정은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수 주전에 일부에서는 출시취소설까지 나돌면서 대기구매자들을 애타게 만들었는데, 처음 블루투스 인증이 확인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떠도는 루머만해도 수 없이 많습니다.

S-AMOLED? TFT-LCD? 갤럭시 플레이어의 출시일정 연기가 S-AMOLED 디스플레이어의 공급 부족이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일부 언론이 TFT-LCD로의 변경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사실상 변경이 어렵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특히, 아래 사진이 공개되었던 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이틀에 한번 꼴로 갤럭시 플레이어용 S-AMOLED를 모으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쪽지를 남겨서, 또다른 네이버 블로거 지우개같은이 언급한 LCD 변경설과 정면으로 대치됩니다.
 
8월 11일 런칭은 없었다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뉴욕에서 신제품 발표행사를 개최하면서 이날, 갤럭시 탭이 공개되는 것이 아니냐는 해외블로거들의 추측들이 나돌았습니다. 동시에 다음이 쇼핑하우의 YP-MB2 제품정보 페이지에 출시일을 8월 11일로 기재하면서 분위기를 돋우었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예상대로 3D AV 기기였죠. 12일에는 갤럭시 플레이어를 갖고있는 한 네이버 블로거과 직접 사진과 몇몇 정보를 공개하면서, 많은분들이 다시 이달내 출시에 출시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입니다. 참, 옙 제품 가운데 이정도로 기대를 모았던 제품이 있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