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새로운 보이스레코더 옙 YP-VP1 중국 출시


얼마전 CES 2009에서 처음 그 모습이 드러난 삼성전자의 차세대 보이스레코더 옙 YP-VP1이 중국시장에 출시됐습니다. YP-P3와 함께 이모디오 중국사이트를 통해서 제품의 자세한 정보도 공개됐는데요. 디스플레이는 1.1인치(128 x 128) TFT-LCD이며 1GB, 2GB, 4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습니다. 크기는 34.7 x 109.6 x 15mm이며 무게는 60.6g입니다. 출력 300mW의 내장스피커가 위치하고 카메라의 탑재로 음성 녹음시의 상황을 마치 앨범아트와 같은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VoicePix™기능을 지원합니다. FM라디오를 수신하고 MP3, WMA 파일을 재생하며 AAA 배터리로 재생되는 지속시간은 음성 녹음기준 30시간, 음악 50시간, 스피커 20시간정도 입니다. 


색상은 블랙, 실버의 두 가지에 가격은 1GB가 1299위안으로 판매됩니다. 전자파인증의 확인으로 국내시장에도 올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쭉 훑어보니 확실히 과거 모델명이 YV로 시작하던 시절의 제품과 비교해 많은 부분에서 신경을 썼다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모델명도 YP-VP1으로 새롭게 바꾸면서 보이스레코더도 주력상품으로 띄울 생각일까요?
via i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