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스크린이 탑재된 에버 터치스타폰(EV-W450)


에버가 휴대폰에 오각형 별모양을 비대칭으로 눌러넣은 터치스타폰 EV-W450을 출시했습니다. 제품 자체는 크게 낯설어 보이지 않는 것이 디스플레이 아래의 작은 미니스크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난해 삼성전자 애니콜 소울폰에서도 이와 비슷한 조작부 스크린을 볼 수 있었는데 터치스타폰의 그것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전면에는 2.2인치 26만 컬러 QVGA(32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외장메모리 지원과 함께 3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됐습니다. T-DMB, 블루투스, HSDPA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제품의 색상은 실버와 퍼플의 두 가지로 가격은 50만원대 초반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는 느낌은 또 달라질 수 있지만 우선 터치스타폰의 첫 인상은 어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