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재팬의 디지털 프레임 framee 4종 출시


아이리버 재팬이 일본시장에 새로운 디지털 프레임 시리즈인 framee를 출시했습니다. 30일 발매가 시작된 framee-M은 미키와 미니스타일의 디자인으로 귀여운 이미지의 제품입니다. 3.5인치 QVGA(32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와 1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으며 SDHC도 인식합니다. 지원파일은 MP3, WMA, JPEG, MPEG-4 등이며 스피커 출력은 0.5W x 2ch입니다. 제품의 크기는 미니스타일이 118 x 111 x 15mm, 미키스타일이 118 x 104 x 15mm이며 무게는 110g으로 동일합니다. 알람 기능도 지원한다니 탁자에 놓아두면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9,999엔입니다.


framme-M이 조금 유아스럽다고 느껴진다면 framee-L을 추천합니다. framme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으로 이미 지난 20일 출시됐습니다. 7인치 WVGA(800 x 480) TFT-LCD 디스플레이에 내장메모리는 1GB로 SD, MMC, CF, 메모리 스틱도 인식합니다. MP3, WMA, WAV, JPEG, MPEG4 AVC, H.264, MJPEG 등의 파일을 재생하며 사진 파일의 경우 확대, 축소, 슬라이드 보기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알람 기능을 지원하고 스피커 출력은 1W x 2ch이며 제품의 크기는 248 x 38 x 178mm에 무게는 630g입니다. 우드 타입과 아크릴 타입의 두 가지로 17,800엔에 판매됩니다.

via generation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