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엔올룹슨, 디지털뮤직 시스템 베오사운드5 발표


뱅엔올룹슨(B&O)이 베오사운드5를 발표했다. 베오사운드5는 윈도우 XP를 기반으로해 10.4인치(1024 x 768)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으로 AV, DVI-I, HDMI, S-Video, YUV, USB 2.0, 이더넷 등 여러가지 연결 단자를 제공한다. 500GB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된 베오마스터5와 연결하여 사용하는 이 제품은 Wi-Fi 탑재로 스트리밍이나 인터넷 라디오의 청취도 가능하다. 재생가능한 파일은 MP3, WMA, WAV, ASF, AAC, ASX, M3U, BMP, GIF, PNG, TIFF, JPEG, MPEG, MPE, AVI, WMV, VFW 등이며 제품의 크기는 베오사운드5가 305 x 190 x 75mm(2.65kg), 베오마스터가 10 x 38 x 28cm(4.7kg)이다. 사운드 트랙을 자동으로 장르별 재생목록으로 구성하는 MOTS 기능도 지원한다. 제품의 가격은 약 4300유로이며 내년 3월 발매될 예정이다. >제품정보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