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아이리버 아메리카로부터 222억원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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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이 미국내 자회사인 아이리버 아메리카로부터 222억원의 피소를 당했다. 레인콤은 지난 2005년에서 2006년까지 대규모 적자의 책임으로 아이리버 아메리카의 완전 청산을 단행한 후 작년 5월 아이리버 아메리카는 파산을 신청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리버 아메리카의 파산처리 대리인이 제소를 했으나 레인콤은 정확한 내용은 발표하지 않았다. 레인콤은 이번 소송과 관련해 패소시에도 실피해금은 적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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