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아이폰 2차 출시국가, 한국은 '아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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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당초 8월 22일경 공개하기로 한 아이폰 2차 출시국가 명단이 macrumors를 통해 미리 공개되었다. 아직 확정된것도 아닐뿐더러 국가수로는 1개국가가 남아있는 상황 (현재까지 21개국)이다. 현재까지는 (22개국중 21개국 공개; 칠레가 2번 반복 : 통신사 2곳) 한국은 명단에 있지 않으나 필자가 별도로 확인해본 결과 KTF 로 출시 확정은 맞으나 시기가 타 국가들처럼 8월 22일경 출시/발표 동시가 아니라 9월중순에서 10월 초 사이에 출시될것 같다 라는 소식을 접했다. 다만 KTF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위피 등 조정해야할 부분이 남아있어서 빠른 출시가 불투명 할수도 있다는 쪽으로 흐르는것으로 보인다.>명단 리스트

[명단 : Singapore, Estonia, India, Romania, Czech, Poland, Philippines, Hungary, Slovakia, Chile, Argentina, Colombia, Ecuador, El Salvador, Guatemala, Peru, Uruguay, Honduras, Paraguay, Latvia, Lithuania 이상 국가수로는 21개국]

여전히 한국이 리스트에 없음이 다소 많은 아이폰 대기유저들을 다시 불안하게 만들고 있으며, 1개국가에 남은 희망을 거는 듯 싶다. macrumors는 몇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남은 1개 국가는 전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애플의 확정발표까지 대기하라" 며 "현재 KTF가 요금제를 두고 고민중이다" 라고 해 남은 1개국가가 KTF 한국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중요한 것은, macrumors의 언급인 만큼 이 들은 통신사의 발표나 매치를 토대로 알아낸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KTF 한국에 대해 모를수 있다는 점이고, 애플의 공식발표날은 아직 15일 가까이 남았다는 점이다.

8월 7일 2시 53분 추가 정보 : 3분기 컨퍼런스콜 (애플 주주총회)에서의 언급을 토대로 다시 확인해본 결과 정확히 22개국이라기 보다는 20~29개국 사이 정도로 파악됨. 현재 몇몇 국가 정보는 아직 해당 국가의 통신사가 언급하지 않아 macrumors가 파악 못한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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